![[사진=이문세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2cbe1a98-2f0f-4d7a-b0ba-343affb7299f.jpeg)
가수 이문세가 백내장과 노안 수술을 받은 사실을 뒤늦게 공개했다.
22일 이문세는 SNS에 “백내장 수술받은 지 딱 일주일 지나 병원에 진료받으러 가는 길”이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어 “노안 수술도 겸하여 받아 그런지 너무 잘 보인다”며 수술 결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아내에게 “당신이 이렇게 예뻤었구나”라고 농담을 건넸다며 “아내가 얼굴이 벌게지며 활짝 웃는다”고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는 이문세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이문세는 지난 2018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갑상선암 수술 당시 노래를 부르지 못할 수도 있다는 의료진의 설명을 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성대 부근에 남아 있던 암 조직은 목소리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제거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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