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스타일 변신 후 딸 학교 방문한 28기 옥순, 영호 재킷 입고 전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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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28기 돌싱 특집을 통해 영호와 최종 커플이 되었던 28기 옥순이 근황을 전했어요. 개인 소셜미디어에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엘리베이터 거울에서 촬영한 셀카 사진을 게재했거든요.

블랙 앤 화이트로 의상을 맞춰 입은 28기 옥순은 “어제 머리 잘랐다용”이라는 글을 남기며 머리를 자른 모습을 공개했어요.
딸 학교 공개 수업 방문과 방과 후 미술 관람
28기 옥순이 외출에 나선 이유는 딸의 학교 공개 수업에 참석하기 위해서였다고 해요. “학교에 엄마 오면 엄청 좋아하는 우리 딸”이라는 글과 함께 딸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죠.
학교에 방문해 딸의 방과 후 미술 수업을 둘러본 소식도 함께 올렸는데요. 딸이 수묵화를 그리는 모습을 구경하고 왔다며 관련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어요.
영호의 재킷을 몰래 입고 외출한 비하인드
이번 외출 의상에 관한 재미있는 사연도 덧붙였어요. 맞는 옷이 없어 남편 영호의 재킷을 입고 나갔다고 밝혔거든요.
“맞는 옷이 없어서 남편 재킷 훔쳐 입고 나갔다가 먹물 튀면 들킬까 봐 조마조마했어요”라며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덕선이 캐릭터를 언급하기도 했죠.
먹물이 튈까 봐 걱정했지만 몰래 입고 다시 제자리에 가져다 놓아 완전 범죄를 이뤘다고 털어놓았어요.
28기 영호와의 인연과 현재 상황
28기 옥순과 영호는 방송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뒤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되었어요. 슬하에 딸을 두고 있는 28기 옥순은 올해 5월 서울 모처에서 영호와 결혼식을 올렸죠.
현재 28기 옥순은 둘째를 임신 중이라는 소식을 전하며 일상을 이어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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