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비와 이규한이 내년 4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과거 솔비가 유튜브 채널 ‘솔비이즈백’에서 공개한 결혼운과 손금, 관상 에피소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솔비는 약 1년 전 ’40대 미혼 여자 연예인 솔비 방송 최초 결혼 예고 (결혼손금, 난자냉동)’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자신의 이상형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솔비는 다정함과 자기 일에 대한 애정, 컴퓨터 활용 능력, 마사지 실력, 존경할 수 있는 성품을 이상형의 조건으로 꼽았고, 호감형 외모와 초롱초롱한 눈빛을 가진 남성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이 영상에서 솔비는 관상가로부터 손금과 관상을 봤다. 관상가는 솔비에게 “20대 초반에 결혼했다면 사별할 수도 있었고, 40대 초반에 결혼운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43세에 결혼하고 아이는 한 명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1984년생인 솔비는 내년에 만 43세가 된다. 관상가는 솔비의 코에 대해서도 솔직한 의견을 밝혔고, 솔비는 이에 유쾌하게 반응했다.
이러한 과거 영상이 다시 화제가 되자 온라인에서는 관상가의 예언이 적중했다는 반응과 함께, “정말 말대로 됐다”, “관상가님 예언이 신기하다” 등 다양한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솔비와 이규한은 지난해 KBS Joy·KBS2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처음 만난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근 두 사람은 상견례를 마쳤으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솔비 소속사 지안캐슬은 두 사람이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솔비는 최근 KBS Cool FM ‘가비의 슈퍼라디오’에 출연해 이규한에 대해 “나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내 속도에 맞춰 다가와 진정성이 느껴진다”며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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