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눈이 이렇게 다르다고?” 나솔사계 외국 미인들의 뭔가 다른 이상형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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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눈이 이렇게 다르다고?” 나솔사계 외국 미인들의 뭔가 다른 이상형 조건
나솔에서 드디어 글로벌 특집을 마련했습니다.
한국인과 외국인이 솔로 민박에서 짝을 찾는다는 실험말이죠.
확실히 외국인은 한국인과 보는 눈이 다르긴 많이 다르네요.
장미는 몽골인입니다.
2001넌에 한국 와서 25년이나 거주했다고 하네요.
어머니 따라 초등학생 때 와서 홀로 남았다고 합니다.
현재 한국에서 직장생활하며 떠날 생각이 없다네요.
지금까지 한국인하고만 연애했다고 하네요.
덩치 큰 남자가 이상형이라며 12기 영철을 선택합니다.
작약은 중국인입니다.
칭다오 출신으로 베이징에서 대학 졸업하고요.
한국 뮤지컬을 보고 한예종에 입학해서 연출 전공이랍니다.
지금까지 연애는 딱 한 번했다고 하네요.
한국인이든 중국인이든 상관없다며 연애하면 된다고.
스트레스와 부담없는 14기 광수가 좋은데 준비 잘한 7기 영호 택했네요.
튤립은 세네갈 출신 프랑스인입니다.
패션업계 진출로 뉴욕을 원했는데요.
부모님이 반대하며 석사과정을 원하셨다고 하네요.
연대 경영대학원 졸업 후 한국에서 취직까지 되었다고.
이제는 결혼을 생각하는데 국적은 상관없다고 하네요.
10살 연상에게 항상 끌렸는데 같이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다며 14기 광수 택했네요.
백합은 일본 도쿄 신주쿠 출신입니다.
3년 전에 한국에 와서 정착했고요.
한국 엔터에 관심이 생겨 한국어 공부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10번 연애했는데 지인 소개로 만났다고 합니다.
갑자기 자신은 일본 남자보다 한국 남자가 좋다고.
꾸준히 연락하고 자기 표현하는 한국 남자와 결혼하고 싶다고요.
분위기를 이끈 14기 광수를 택했네요.
국화는 라트비아와 이탈리아 국적입니다.
한국에는 3년 전에 왔다고 하는데요.
태국 여행에서 한류를 만나 한국으로 왔다고 하네요.
이탈리아 남자는 연애 잘하는데 거짓말 많이 한다고.
외모나 키는 전혀 보질 않고 자기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웃음이면 된다고.
바람 피우는 남자 싫다며 얼굴이 귀엽다며 14기 광수 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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