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 ‘크림색 오프숄더 니트+롱부츠’로 감각적 스타일 완성…거울 앞 포즈로 각선미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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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소연이 크림 컬러 니트와 미니 스커트, 그리고 롱부츠를 조합한 스타일부터 작은 액세서리까지 세심하게 연출해 새로운 스타일을 보여줬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소연은 한쪽 어깨를 드러내는 스타일로 연출된 크림색 케이블 패턴 오버사이즈 니트를 입었다. 슬림한 핏의 골지 미니 스커트가 상의와 대조를 이루며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
특히 크림색 계열로 통일한 의상에 오프숄더 디자인을 더해 포인트를 살렸으며, 자연스러운 주름이 잡힌 브라운 롱부츠가 매치돼 각선미를 한층 부각시켰다.


퍼 장식이 돋보이는 숄더백은 계절감을 더하는 동시에 스타일에 개성을 더했다. 여기에 블랙 네일과 귀걸이 등 작은 액세서리가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였다.
소연의 헤어스타일 역시 패션과 어우러졌다.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리고, 머리를 묶은 뒤 땋은 머리를 늘어뜨려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양한 각도의 포즈로 거울 앞에서 촬영한 사진들은 니트의 오프숄더 디테일과 각종 액세서리를 다양한 시선으로 나타냈다.
한편, 소연은 9월 첫 정규 앨범 ‘끝내주는 인생’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쳤다. 10월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주제곡 ‘Know My Name’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갔다.
사진=소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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