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각자의 길로… 가수 김정은, 원만한 합의이혼 후 음악 활동 재개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1990년대 인기 그룹 마로니에 출신 가수 김정은 님이 약 20년간 이어온 결혼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가요계에 따르면 김정은 님은 최근 남편과 원만한 협의 끝에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는 두 사람은 법원이 지정한 숙려 기간을 거치며 신중하게 대화를 나눈 끝에 합의에 이르렀으며, 아이의 양육권은 김정은 님이 갖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소속사 측은 성격 차이로 인해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다고 전하며, 사생활에 관한 무분별한 추측성 시선은 자제해 줄 것을 정중히 당부했습니다.
1994년 그룹 마로니에로 가요계에 발을 들인 김정은 님은 대표곡 ‘널 사랑해’, ‘프로포즈’ 등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으며 90년대를 풍미했습니다.
최근 방송을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해 온 그는 직접 노랫말을 쓴 신곡을 발표하며 가수로서의 활동을 활발히 이어갈 계획입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