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가요대전 30주년’ 화려한 라인업…스트레이키즈·아이브 등 22팀 무대 확정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SBS가 ‘SBS 가요대전’ 30주년을 맞아 총 22팀이 함께하는 대규모 K-팝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23일 SBS는 ‘2026 SBS 가요대전’의 1차 출연진이 담긴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12월 24일과 2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이틀간 열린다. 1996년 첫 개최 이래, ‘SBS 가요대전’이 크리스마스 이브와 당일에 걸쳐 양일간 펼쳐지는 것은 처음이다.
이번 1차 라인업에는 스트레이 키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레저, 엔하이픈, 아이브, 엔믹스, 앤팀, 보이넥스트도어, 제로베이스원, 라이즈, 투어스, 엔시티 위시 등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함됐다.
또한, 리센느, 미야오, 킥플립, 하츠투하츠, 올데이 프로젝트, 코르티스, 알파드라이브원, 앤더블, 에반, 튀이드까지 신인 그룹들도 무대에 오르며 총 22팀이 출연할 예정이다.
30주년을 기념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와 아티스트 간의 협업이 준비되며, ‘SBS 가요대전’이 30년간 축적한 역사와 가치를 돌아보는 특별 무대가 예고됐다. 뿐만 아니라, 아직 공개되지 않은 추가 아티스트와 선배 가수들의 합류 소식도 궁금증을 더한다.
공식 콘셉트 포스터는 30년의 시간적 의미를 담아 다이아몬드 이미지를 적용했으며, 이는 오랜 전통과 올해 행사의 상징성에 무게를 더했다.
‘2026 SBS 가요대전’은 12월 24일과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SBS는 앞으로도 새로운 출연진과 세부 정보를 차례로 공개할 계획이다. 30주년을 맞아 펼쳐질 특별한 무대 구성과 협업에 음악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사진=SBS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