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34기 아우라가 다들 범접하기 힘든 여자 출연진!
나는 솔로 34기는 다둥이 특집입니다.
분명히 다둥이 특집인데 다들 뭔가 범접하기 힘듭니다.
여러 형제남매들 틈에서 살아남아 그런 듯합니다.
영숙은 88년생 38세로 여왕벌이라고 소문이 났죠.
부산출신으로 서울살면서 수입 인테리어 자재회사에 근무하고요.
올해 팀장으로 16년인데 공부하지 않았는데 연대에 올 A이상입니다.
헬스로 비키니 대회도 나갔고요.
8자매 중 막내로 언니들이 다 결혼해서 조카만 16명이라고.
포부가 있는 사람을 원하고 온실 속에 자란 사람은 믿음이 안 간다고요.
정숙은 93년 생으로 강남에 살고 현재 회계사입니다.
언니와 남동생이 있는 덕선이 포지션이라고 하네요.
20세부터 힙합 동아리에서 춤을 췄다고 합니다.
올드 힙합이랑 왁킹이라며 직접 춤을 자기 소개 때 췄습니다.
밴드 소란의 팬으로 함께 가줄 수 있는 사람이 이상형이고요.
일본 질문에 호감이 높으면 장거리 가능하다고 하네요.
순자는 91년생으로 서울에서 13년차 간호사라고 합니다.
위암, 대장암 파트에서 일하고 책임 간호사로 야간없이 2교대라고.
2남 2녀 중 장녀라 남동생을 챙기는 버릇이 있다고 하네요.
집순이로 남사친은 0명이라고 하고요.
회사 아니면 집이고 그도 아니면 운동이라고 하네요.
자신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 영화도 볼 남자를 원하다고 하네요.
이상형은 깔끔한데 자신한테 깔끔 떨지 않는 사람이고요.
음식 잘 못 시켜도 내가 먹을게하는 수더분 사람이라고요.
자신이 좀 커서 아담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을 원한다고.
정숙은 94년생 한의사인데 한방내과 전문의까지 갖고 있다고.
세종 살고 본적은 광주광역시고요.
남동생 2명에 1년째 발레하고 대학시절 밴드동아리 보컬도 했다고.
이상형은 웃을때 귀엽고 본민만의 매력과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
나그네같은 삶으로 어디든 갈 수 있다고 하고요.
위로 4살 아래로 10살까지 사귀었고 자신이 먼저 꼬시는 편이라네요.
옥순은 93년생에 광진구에 살고 간호사인데요.
다소 익숙하지 않은 11년차 임상병리사입니다.
언니와 남동생이 있고 헬스와 필라테스, 등산을 즐긴다고.
100% 맞는 사람은 없으니 대화로 맞춰갈 유연한 사람 선호하고요.
자녀 생각이 있는 분과 만나고 싶고요.
87년생도 가능하고 장거리도 된다고.
현숙은 91년생으로 송파구에 살고요.
전공을 살려 미국 제약사에서 허가 업무를 하고요.
과학적이고 세상에 플러스 되는 일을 직업 기준으로 했다고.
웨이트를 주 6일에 2시간씩 할 정도고요.
첼로도 5년 배웠는데 서울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서기도 했다고.
외적이든 내적이든 남자답고 책임감과 신뢰로 자신을 보호해주는 사람.
체격있고 운동하는 사람이 외적 이상형이고요.
재택근무 가능하고 자신도 3남매 장녀로 시누이라 별로라면 자신이 그런거라는 현답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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