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다해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f7da82b1-6958-4e53-a689-d079ad647132.png)
배우 이다해가 최근 불거진 ‘중국풍’ 외모 논란에 대해 현지 스태프의 스타일링과 사진 보정에 따른 변화라고 해명했다.
24일 이다해는 SNS를 통해 중국 활동 당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현지에서 진행되는 스타일링과 촬영 과정을 설명했다.
이다해는 “중국에서 활동할 때는 현지 스타일리스트, 헤어·메이크업 선생님들과 함께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해주시는 스태프 분들도 다 현지 분들이고 사진도 보정까지 마친 상태로 전달 받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러다 보니 가끔은 저에게도 낯선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때가 있다. 예전에는 늘 함께하던 헤어·메이크업 선생님들이 아니면 큰일 나는 줄 알았는데 이제는 새로운 분들과 호흡을 맞추며 조금씩 달라지는 제 모습도 재미있게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어느 나라 스타일이냐보다는 그때그때 새롭게 표현되는 저의 다양한 모습으로 봐주시면 좋겠디. 변화도 나름의 재미”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다해는 중국 광군절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한 뒤 평소와 다른 얼굴과 화장법으로 ‘중국풍’ 스타일링 논란에 휩싸였다.
한편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소파에 앉아 있는 이다해의 모습이 담겼다. 어깨와 쇄골이 드러나는 의상으로 기존과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이다해는 “울 상하이 회사 직원이 ‘언니 올해는 이제 마지막으로 보는 것 같다’며 사진을 찍어주고 싶다고 해서 잠깐 대기하는 동안 휘리릭. 늘 열심히 일해주고 진심으로 함께해주는 우리 직원들, 항상 고맙다”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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