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한 지 19년이나 된 유명 여가수가
결혼 후 달라진 생활을 이야기했어요
어린 나이부터
연예계에서 활동하다 보니
은행 업무처럼 평범한 일도
익숙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결혼하고 나서는
주민등록등본을
혼자 발급받는 일까지
직접 해봤다고 해요
남들에게는 별일 아닐 수 있지만
오랫동안 바쁘게 활동했던 가수에게는
꽤 새로운 경험이었던 모양이에요
14살에 데뷔해 어느새 데뷔 19주년
주인공은 바로 가수 현아예요
현아는 1992년 6월 6일생으로
만 34세입니다
2007년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했는데
당시 나이가 겨우 만 14살이었어요
같은 해 원더걸스를 떠났고
2009년에는 포미닛으로
다시 데뷔했죠
이후 솔로 가수로도 활동하면서
“Bubble Pop!”과 “빨개요” 등
여러 히트곡을 발표했어요
특히 현아 하면
강렬한 춤과 당당한 무대가
먼저 떠오르잖아요
저도 워낙 어릴 때부터
방송에서 봤던 가수라
벌써 데뷔 19주년이라는 사실이
새삼 놀랍더라고요
용준형과 결혼 후 달라진 일상
현아는 2024년 1월
가수 용준형과
열애 사실을 공개했어요
두 사람은
과거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함께 활동했던 인연이 있어요
용준형이 현아의 솔로곡 “Change”에
피처링으로 참여하기도 했죠
이후 2024년 10월 11일
서울 삼청각에서 결혼식을 올렸어요
그리고 2025년 5월
이용진의 유튜브 콘텐츠
“용타로”에 출연한 현아가
뜻밖의 이야기를 꺼냈는데요
예전에는 은행 업무를 잘 몰랐지만
결혼 후에는 주민등록등본을
혼자 발급받아 봤다고 해요
잠옷 차림으로 동네에 나가
맥주를 사 오는 평범한 일상도
즐긴다고 했어요
현아는 결혼 후
생활이 안정된 것 같다는
이야기도 전했죠
저는 주민등록등본 이야기가
특히 인상깊더군요
누군가에게는 익숙한 일이지만
어린 나이부터
연예계에서 활동한 현아에게는
새롭게 경험하는 일 중
하나였던 거잖아요
일본 여행에서 공개한 현아의 최근 근황
결혼 후에도 현아는
음악 활동을 이어갔어요
2025년 4월에는
신곡 “못”을 발표했습니다
최근에는 남편 용준형과 함께한
일본 데이트 근황도
관심을 모으고 있어요
무대 위에서는 강렬한 모습으로
사랑받았던 현아지만
결혼 후에는 일상에서 보내는
소소한 시간도
즐기고 있는 모습이에요
오랫동안 바쁘게 활동했던 현아에게
평범한 일상이
새로운 즐거움이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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