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크롭톱과 레깅스로 근황 전한 배우 문지효, 양홍원 ‘고등래퍼’ 시절부터 열애설까지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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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지효가 개인 SNS를 통해 선명한 레드 컬러의 애슬레저 룩을 입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해왔어요.

공개된 사진 속 문지효는 강렬한 레드 크롭톱에 레깅스를 차려입고 늘씬한 자태를 과시했는데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부터 두 팔을 머리 위로 올리고 뒤를 돌아보며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하는 포즈까지 다채로운 컷을 선보였더라고요.
2017년 ‘고등래퍼’ 출연과 양홍원과의 핑크빛 분위기
문지효는 지난 2017년 Mnet ‘고등래퍼’ 시즌1에 참가하며 처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어요. 당시 17세의 나이로 방송에 등장해 남다른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죠.
당시 함께 출연했던 참가자 양홍원과의 풋풋한 모습도 눈길을 끌었는데요. 진행자 하하가 양홍원에게 문지효를 향한 호감이 있는지 묻자, 양홍원이 “랩을 귀엽게 하시더라”며 호감을 인정했고 문지효 역시 엄지를 들어 올리며 응원하는 기류를 형성하기도 했어요.
배우로서의 활동과 강승윤과의 열애설 해명
‘고등래퍼’ 이후 배우로 활동하던 문지효는 지난 2022년 그룹 위너의 강승윤과 열애설에 휩싸인 적도 있어요. 당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에서는 소속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일이라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달했었죠.
과거의 인연과 방송 출연을 거쳐 현재 자신만의 스타일로 활발히 일상을 공유해 나가는 문지효의 근황을 접하니 참 반갑고 앞으로 어떤 작품으로 만날지 기대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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