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준희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ebefd072-08b6-42bf-98d9-1e69cd08480e.jpeg)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어머니의 묘소를 방문해 생전 좋아했던 음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경기 양평에 위치한 어머니 故 최진실의 묘소를 찾은 모습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가 묘비에 새겨진 최진실의 생전 사진과 같은 자세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묘비 앞에 소주와 커피를 놓은 사진을 게재하며 “좋아하던 거 사들고”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엄마한테 힘 받으러 으랏차차”라고 덧붙이며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최진실은 2000년 야구선수 출신 조성민과 결혼해 아들 최환희와 딸 최준희를 뒀으며 2004년 이혼했다.
이후 2008년 최진실이 세상을 떠났고 2010년에는 동생 최진영이 사망했다. 전 남편 조성민도 2013년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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