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전라북도의 한 지역 축제에서 정치인의 축사가 가수 공연 도중 진행돼 과잉 의전 논란이 일자 김민석 대표와 순창장류축제위원회 측은 공식적으로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에 대해 김 대표는 향후 지역 행사에서 이러한 논란이 재발하지 않도록 신중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정기국회에서 초광역특구법을 최우선 입법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성장의 틀을 혁신하기 위한 초광역특구법 제정을 당 차원에서 발의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당이 대한민국을 재도약시키기 위한 3대 메가프로젝트를 확실하게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인프라 공급 확대와 함께 파격적인 재정·금융 지원, 세제 혜택, 그리고 과감한 규제 합리화 정책을 추진해 지방이 미래 산업을 주도하는 주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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