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이 시티의 아침을 맞으며 세련된 버버리 외투 차림으로 도시를 거닐었다. 검은색 외투를 입고 야자수 나무가 보이는 야외에서 고개를 약간 돌린 채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어 파란색 스웨터와 회색 체크 무늬 스카프로 스타일을 완성한 채 단정히 정면을 응시하며 서 있는 모습도 공개되어 깔끔한 패션 감각을 보여주었다.
한편 최근 손흥민은 LAFC 소속으로 뉴욕 시티FC와의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경기 중 활발한 돌파 시도와 팀을 위한 헌신적인 플레이로 여전히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경기 결과는 동점으로 마무리되었으나 손흥민의 경기력은 팬들 사이에서 계속해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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