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오랜만에 자신의 근황과 함께 어린 시절 사진을 되돌아보며 소회를 전했다.
이솔이는 최근 자신의 SNS에 “어릴 때 .. 👵🏻 몇 년간은 쉬는 날마다 호리존이나 야외 촬영을 다녔는데, 그래서인지 빛이 있는 곳이면 냅다 사진 생각이 .. 찍는 것도 찍히는 것도 좋아합니다.. 😌”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어제 옛날 사진 들여다보는데 추억에 젖는 게 아니라 외모정병이 오는 흐름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 🙄”라며 사진을 바라보는 진솔한 감정을 털어놓았다.

이솔이는 최근에도 일상과 일하는 모습을 꾸준히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SNS를 통해 일상과 근황을 활발히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교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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