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양홍원의 육아일기']](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ea469751-a35d-4f1f-a4c0-a7f9c2a5e753.png)
래퍼 양홍원의 불륜 의혹이 확산하면서 가족의 일상을 공개해 온 유튜브 채널 ‘양홍원의 육아일기’가 모든 영상의 댓글을 차단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양홍원의 육아일기’를 확인한 결과 공개된 영상의 댓글 작성 기능이 일시적으로 중단된 상태다.
제작진은 “현재 관련 사안에 대한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확인이 진행되는 동안 출연자 보호를 위해 댓글 작성을 일시적으로 제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채널은 양홍원과 아내인 모델 원현주가 어린 딸을 키우는 모습을 공개하는 가족 콘텐츠로 구독자 54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부부의 연애 과정과 가족 심리 상담 등을 다뤄온 만큼 이번 사생활 논란 이후 구독자들 사이에서도 실망과 비판이 이어졌다.
앞서 지난 23일 SNS에서는 양홍원의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남성이 양홍원이 다른 여성과 모텔에 동행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특히 양홍원과 원현주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지 5일 만에 불륜 의혹이 불거지면서 논란이 커졌다.
이에 소속사 AP 알케미는 모텔 동행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객실 내 애정 행위는 일절 없었다”며 “소속 아티스트(양홍원)는 객실에 들어가자마자 잠이 들었다”고 해명했다.
또한 양홍원과 해당 여성은 폭로자를 상대로 공갈과 스토킹처벌법 위반 및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각각 고소했다.
한편 양홍원과 원현주는 2023년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2024년 태어난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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