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컴백을 앞두고 개인 SNS에 반가운 근황 사진들을 공개했어요.
Life’s sweeter this way라는 문장과 함께 올린 게시물에서 특유의 세련된 착장 스타일을 확인할 수 있죠.
자수 디테일 살린 그레이 니트 원피스 패션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장원영은 차분한 그레이 톤의 반소매 니트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의상 전체에 슬림하게 밀착되는 니트 소재 위에 분홍빛 꽃 자수 디테일이 놓여 있어 포인트를 더해줘요.
여기에 긴 브라운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턱을 괴거나 손가락을 입술에 살짝 대는 등 다채로운 포즈를 취했더라고요. 사진을 본 팬들은 “인형이세용”, “사랑해요” 같은 댓글로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습니다.
타이틀곡 선공개에 이어 정식 앨범 발매 예정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현재 다섯 번째 미니앨범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의 컴백 일정을 차근차근 소화하는 중이에요. 지난 19일 동명의 타이틀곡 음원을 주요 음원 사이트에 먼저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시작했죠.
선공개곡으로 기대를 모은 이번 미니앨범의 정식 발매일은 26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무대 위에서 또 어떤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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