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배우 김유정이 23일 홍콩 프리미어 참석차 출국했다.
- 김유정은 지난 2월에도 같은 브랜드 행사로 밀라노에 갔다.
- 한 누리꾼은 어릴 때 얼굴이 그대로라는 반응을 남겼다.
배우 김유정이 23일 브루넬로 쿠치넬리 홍콩 프리미어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김유정은 어깨선 위로 오는 단발머리에 아이보리색 양털 재킷과 같은 색 와이드 팬츠를 입고 공항에 나타났다. 검은색 가죽 가방을 들고 손 인사와 브이, 하트 포즈를 취하며 취재진 앞에서 밝게 웃었다.
김유정은 올해 2월에도 같은 브랜드의 행사에 초청받았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김유정은 2월 2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밀라노로 출국해 브루넬로 쿠치넬리 2026 가을·겨울(FW26)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했다. 당시 기사에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의 초청으로 참석한다고 소개됐다. 같은 브랜드의 행사를 위해 8개월 만에 다시 공항을 찾은 것이다.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유정 오늘자 단발머리 사진’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자 댓글창에는 “와, 어떻게 애기때 얼굴 그대로 컸을까요..”라는 말이 이어졌다. 한 누리꾼은 “여전히이쁘네”라고 적었다. 제목을 보고 북한 김유정인지 알고 들어왔다는 농담 섞인 댓글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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