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병만이 최근 자신의 SNS에 ‘병만랜드&공방’ 앞마당이 한산해진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이를 본 팬들과 지인들은 “마당이 왜 이렇게 휑해졌나요”, “떠나시는 건 아니죠?” 등 궁금해하는 반응을 보였다.
방송인 김병만이 지난해 9월 비연예인 아내 현은재 씨와 결혼한 이후, 제주도에서 1남 1녀와 함께 생활하며 테마공간 ‘병만랜드&공방’을 운영해왔다. 그는 2023년 전처와 이혼하였고, 같은 해 8월에는 전처의 딸 파양 절차를 마무리했다.
김병만이 직접 포크레인을 운전해 공간을 꾸미는 등 손수 만든 ‘병만랜드&공방’은 그가 전문성은 없지만 직접 만든다는 데서 만족감을 느꼈던 곳이다. SNS를 통해 “내 손길이 병만랜드&공방에 지나가는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김병만은 댓글을 통해 “민원 들어와서 정리 좀 했다”며, 민원으로 인해 앞마당을 깨끗이 정리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설명했다. 이로 인해 그가 직접 꾸민 구조물들이 대부분 철거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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