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하이에서 약 50억 원 상당의 고급 주택에 거주 중인 배우 이다해가 자신의 집을 직접 꾸민 경험과 근황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해당 주택에 월 600만 원의 임대료를 내고 있으며, 인테리어부터 가구, 소품까지 모두 자신의 손길이 닿았다고 밝혔다. 그는 집을 처음 얻었을 때 벽과 바닥만 남아있는 ‘깡통집’ 상태였다고 설명하며, 중국에서는 이런 형태가 일반적이라고 덧붙였다. 이다해의 집은 유럽풍 외관과 조경, 그리고 테라스와 맞춤형 수납공간 등으로 꾸며져 있어 방문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다해는 2005년 SBS 드라마 ‘마이걸’로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었으며, 현재도 현지 행사에 참석할 때마다 드라마의 배경음악이 울려 퍼진다고 전했다. 그는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해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배우 활동과 라이브 커머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또한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근황도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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