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1기에서
최종 커플이 됐던 옥순과 영호가
다시 화제예요
방송 이후
결별 소식을 전했던 두 사람인데
최근 온라인에 다정한 커플 사진이
등장했기 때문인데요
사진이 올라온 날짜까지 알려지면서
두 사람이 다시 만나는 것 아니냐는
궁금증이 커지고 있어요
최종 커플이 됐지만 결별했던 옥순과 영호
31기 옥순과 영호는
지난 5월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
서로를 최종 선택했어요
방송 당시 서로에게 호감을 보이며
좋은 인연을 이어갔는데요
하지만 방송이 끝난 뒤
진행된 유튜브 라이브에서
옥순은 영호와 결별했다고 밝혔어요
옥순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해외에 나갈 일이 생겼고
방송이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헤어졌다고 설명했죠
당시 옥순은
영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어요
온라인에 등장한 다정한 커플 사진
그런데 최근 온라인에
31기 옥순과 영호로 추정되는
남녀의 커플 사진이 등장했어요
두 사람의 커플 SNS 계정으로 추정되는
게시물을 캡처한 사진이었는데요
사진에는 서로 포옹하거나
볼에 입을 맞추는 모습이 담겨 있었고
카페와 여행지에서 함께한
다정한 모습도 있었다고 해요
해당 게시글은 이후
삭제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미 캡처된 사진들이 퍼지면서
두 사람의 재결합 가능성에
관심이 쏠렸어요
다만 해당 계정이 실제
옥순과 영호의 계정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어요
4월에 찍은 사진이 9월에 올라왔다?
특히 눈길을 끈 건
사진에 표시된 날짜였어요
야구장에서 촬영된 사진 속 티켓 날짜는
2026년 4월 5일이었는데요
해당 사진이 포함된 SNS 게시물은
9월 27일에 등록된 것으로
표시돼 있었어요
31기 옥순이 결별을 발표한 이후에
사진이 게시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커진 거죠
현재 31기 옥순과 영호가
다시 교제하고 있는지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고
두 사람의 새로운 입장도
전해지지 않았어요
좋은 인연으로 만났던 두 사람인 만큼
어떤 관계로 지내고 있든
옥순과 영호의 선택을 존중하며
지켜보면 좋겠네요
이 글도 재밌어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