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 X 나대일 몸을 완벽히 갖게 된 계수정의 통쾌한 복수! 원작 비교
나대일이 숨겨놓은 비밀이 계수정에게 밝혀졌죠.
그동안 계수정에게 혼자 승부욕을 갖고 견제하려던 나대일.
5회에서 계수정이 너무나 의사다운 모습으로 통쾌한 복수를 했습니다.
나대일이 군의관 시절 권과장 간에 ‘DN’을 새긴 사실이 들통납니다.
이 사실을 권과장에게 알렸지만 생계를 위해 없던 일로 하길 원합니다.
나대일은 오히려 자신 덕분에 살았으니 다행이 아니냐는 분통터지는 말하고요.
나대일이 장에 이상 소견이 있어 개복을 해야 했습니다.
집도의가 원래 술마시던 걸 알고 수술을 못하게 만들고 계수정이 들어갑니다.
나대일은 계수정이 직접 수술했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합니다.
수술 후 나대일이 먹는 오므라이스에 케첩으로 ‘DN’을 쓰죠.
나대일이 이때부터 폭발하면서 자신의 수술을 직접 보려고 합니다.
자신이 의사니 보던 중 계수정이 수술했다는 걸 알게 됩니다.
나대일은 계수정이 자신의 몸에 뭔가를 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응급실에 찾아 가 난동을 부리며 계수정에게 위협을 가하죠.
계수정이 “너처럼 이니셜만 새겼을까?”라며 자극하죠.
나대일은 참지 못하고 계수정에게 메스를 들어 달려듭니다.
의사라는 걸 완전히 잊고 메스로 사람에게 상해를 가하려 하다니요.
이때 장희숙(이정은)이 참지 못하고 나대일을 제압하는데요.
자기네 소속 가장 돈 많이 벌어오는 계수정 건드리지 말라고요.
오늘 회식도 계수정이 낸다면서 엄청 화내는게 웃음 포인트였습니다.
장대일은 결국 특수폭행으로 잡히고 말죠.
나대일은 일본 원작에 없는 새로운 캐릭터인데요.
이정은은 일본에서도 소개소 원장으로 계수정을 돕는 역할입니다.
재미있던 건 계수정 상처 봉합을 다들 해보고 싶다고 난리 친 장면이네요.
나대일은 최종적으로 병리검사를 받고 직접 확인합니다.
양성 종양에 이상 소견이 없어 수술 할 필요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하지 않아도 될 수술을 해서 계수정에게 잡힌 꼴이 되었습니다.
계수정이 나대일 집도의가 되어 이제 어느 병원을 가든 평생 따라다니니까요.
계수정이 “네 몸은 내가 열고 내가 닫아”라고 말한 의미였습니다.
의사로 자기 할 일은 다하면서도 통쾌히 복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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