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모델 천세라, ’10년의 관록으로 슈퍼레이스 접수’…브랜뉴레이싱팀 합류 후 기대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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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박은숙 기자] 레이싱모델 천세라가 브랜뉴레이싱팀에 합류하며 올해 슈퍼레이스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천세라는 10년 차 레이싱모델로, 후배 서유리와 팀을 이루어 그리드워크와 팀 피트 지원 등 다양한 현장 활동을 펼쳤다. 지난 23일에는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7라운드에 참가해, 경기 시작 전 드라이버 지원을 마친 후 팬들과 취재진 앞에서 포토타임을 가졌다.
2015년 제1회 코리아 레이싱모델 쇼&콘테스트 금상 수상 이후 시작된 천세라의 활동은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의 펠라레이싱팀을 거쳐 국내 주요 모터스포츠 무대까지 이어져왔다. 이후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현대 N 페스티벌 등 다수의 대회에서 다양한 팀 소속으로 활동하며 팬들에게 꾸준한 모습을 보여줬다.


2022년에는 현대 N 페스티벌의 TEAM HMC 멤버로 출전했고, 2024년에도 슈퍼레이스 현장에서 활약을 이어갔다. 2024년부터는 브랜뉴레이싱팀과 함께 팀 홍보와 포토타임 등 공식 일정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해 인디고 레이싱팀에서 데뷔한 서유리와 팀을 이루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스타그램에서는 서킷 현장 사진과 일상 영상을 통해 22만4천여 명의 팔로워와 소통하며,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2016년 처음 국내 서킷 무대에 이름을 올린 후 10년째를 맞은 천세라는, 소속팀이 달라져도 꾸준히 슈퍼레이스와 국내 모터스포츠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다. 2026년에도 브랜뉴레이싱팀 소속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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