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박은숙 기자] 데뷔 2년 차 레이싱모델 서유리가 올해 브랜뉴레이싱팀으로 소속을 옮기면서 국내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유리는 2025년 인디고 레이싱팀에서 레이싱모델로 첫선을 보였으며, 지난해 경험을 쌓은 데 이어 2026년부터 브랜뉴레이싱팀을 대표해 새로운 시즌을 맞았다.
올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현대 N 페스티벌에서 브랜뉴레이싱팀의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이며, 베테랑 모델 천세라와 함께 팀을 대표해 서킷 곳곳에서 팬과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23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치러진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7라운드 현장에서도 서유리는 팀 피트와 그리드에서 드라이버를 지원하면서, 포토타임을 통해 관람객 및 취재진과 소통했다.
서킷 밖에서는 인스타그램 등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현장 사진과 자동차 행사 영상 등을 공유하고 있으며, 약 5만6000명의 팔로워와 소통하고 있다.
인디고 레이싱팀에서 시작한 서유리는 두 번째 시즌을 맞아 브랜뉴레이싱팀 소속으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현대 N 페스티벌 뿐 아니라 자동차 전시회와 튜닝 행사 등 다양한 현장에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 경륜경정총괄본부, 월포초 30명에 방송 전문가 직업체험 제공…“청소년 진로 지원 강화”
- 경륜경정총괄본부, ‘불법도박 감시 강화’…모니터링단 전문성 높인다
- 네이버, ‘네이버 아레나’로 인스파이어 아레나 새출발…12월 대규모 테니스 이벤트 예고
- 영화 ‘매쉬빌’, ‘해외 영화제 2관왕’ 신화…전신환 등 배우진 “코리안 웨스턴 새 물결 이끌었다”
- 서울무용영화제, ‘제10회 무용영화 국제 공모’…AI 활용 신작 출품도 허용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