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32기 영숙과 영식이 각자 인스타에서 사라졌다
나는솔로에서 가끔 다소 의외의 커플이 맺어집니다.
32기에서 영숙과 영식이 다소 의외의 커플이었습니다.
분량이 제대로 나오질 않아 그런 측면도 분명히 있었겠죠.
영숙같은 경우에 진정성마저 의심받았습니다.
짝을 찾기 위해 나온게 아니라 자신을 브랜딩하기 위해 나왔다.
나솔 방송이 끝난 후 영식과 영숙은 잘 어울리더라고요.
둘은 서울과 부산이라 장거리 연애를 했습니다.
이런 점때문에 처음부터 연결되지 않을 것이라 봤는데요.
서로가 KTX를 통해 상대방에게 찾아갔죠.
서울을 잘 모르는 영식을 위해 영숙이 도와주고요.
부산을 잘 모르는 영숙을 위해 영식이 도와주고요.
둘은 생각보다 잘 어울리고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영식이 영숙을 위해 많이 노력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인스타도 새롭게 만들어 럽스타도 올리고요.
다양한 사진도 올리면서 사람들과 소통도 하고요.
영숙은 130이나 나가는 몸무게를 뺀 게 화제가 되었죠.
이 정도 노력을 한 사람이라면 뭘해도 성공하겠죠.
더 대단한건 다이어트 후 지금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는거죠.
영숙은 원래 노래도 하고 사회도 봤습니다.
나솔 이후에 더 많은 사람들이 아마도 찾지 않았을까합니다.
그만큼 활발하게 대외활동하면서 바쁘게 보내더라고요.
둘이 인스타에 올린 사진을 보면 재미있기도 했는데요.
스스럼없이 너무 편하게 사귄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장난도 잘 치고 즐겁게 지내며 결혼하지 않을까 했었는데요.
영식과 영숙의 인스타에 갑자기 서로 모습이 사라졌습니다.
영식의 지인이 쓰레드에 둘이 헤어졌다는 걸 밝혔고요.
장거리에 바쁜 스케쥴로 인해 서로 앞날 응원하고 편한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둘 다 딱히 이렇다할 공식적인 의사표현을 아직 하진 않았습니다.
이미 한 번 결혼을 했었기에 더욱 신중했던 듯합니다.
둘 다 각자 영역에서 더 행복하고 잘 살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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