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아래 가을 데이트 즐긴 32기 옥순과 광수, 야외에서 남긴 커플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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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SBS Plus ‘나는 SOLO’ 32기 돌싱 특집을 통해 최종 커플이 되었던 옥순과 광수가 계절감이 느껴지는 야외 데이트 사진을 직접 게재했어요. 32기 옥순은 소셜미디어에 낙엽과 하트 모양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광수와 함께 보낸 일상 모습을 남겼죠.

사진 속 옥순은 아이보리색 니트에 검은색 아우터를 어깨에 걸친 차림으로 광수와 나란히 서서 서로를 바라보는 포즈를 취했어요. 노을빛이 내리쬐는 하늘을 배경으로 서로에게 옅은 미소를 지어 보이는 모습이었더라고요.
장난스러운 포즈와 다정한 가을 패션
이어진 사진에서는 나무가 늘어선 길을 배경으로 옥순이 입술을 살짝 내민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순간이 담겼어요. 체크무늬 안감이 보이는 아우터와 목걸이 소품으로 가을 분위기를 연출했죠.
또한 두 사람이 함께 카메라 가까이 얼굴을 밀착하고 같은 손동작 포즈를 취하거나, 창가 테이블에 마주 앉아 편안하게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도 이어졌어요.
테이블에서 보여준 광수의 익살스러운 모습
실내 공간으로 이동한 뒤 촬영된 사진에서는 광수의 반전 매력도 공개되었어요.
테이블에 앉은 광수가 한 손으로 턱을 받친 채 미소를 짓는 모습부터, 양손을 얼굴 가까이 가져가 작은 물건을 대며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장면까지 포착되었거든요.
평소 방송에서 보였던 차분한 분위기와 달리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사진을 남기는 모습이 담겨 있었어요.
방송 종영 후에도 이어지고 있는 인연
두 사람은 ‘나는 SOLO’ 32기 돌싱 특집 방송 당시 서로를 최종 선택하며 프로그램 첫 번째 최종 커플로 맺어졌던 출연자들이에요.
당시 광수는 옥순을 향해 마음을 열어준 사람이라고 표현했고, 옥순 역시 광수에게 마음을 전하며 최종 선택을 마쳤죠.
방송이 끝난 후 진행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제로도 연인 사이로 발전해 교제를 이어가고 있으며, 결혼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누는 중이라고 직접 밝힌 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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