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시영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d37df2b6-ab2f-41d1-af3e-efa57f50ec06.jpeg)
배우 이시영이 딸 루나 양에게 분유를 먹이는 영상과 돌잔치 사진을 공개하며 두 자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4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에 “우리 일과 중 제일 중요한 루나 맘마”라는 글과 함께 딸을 돌보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수영복을 입은 이시영이 루나 양을 품에 안고 분유를 먹이는 모습이 담겼다. 루나 양도 캐릭터가 그려진 수영복을 착용하고 있었다.
이시영은 다음 날인 25일 루나 양의 돌잔치 사진도 공개했다.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를 받은 그는 “붉게 노을진 하늘까지 너무 감사하고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해서 행복했다. 고맙고 감사하고 살면서 갚아나가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살면서 가장 많은 축하와 사랑을 받았다”면서 “무엇보다 건강하게 자라준 루나에게 제일 고맙고 이안이 루나 너무나 사랑한다”고 밝혔다.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을 낳았으나 지난해 이혼했다.
이후 전 남편의 동의를 받지 않고 보관 중이던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당시 이시영은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준비하던 중 이혼 얘기가 오가고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되어 갈 즈음,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왔다.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내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내가 안고 가려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