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휴먼스토리']](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a1162227-c4f0-4c37-a004-8f77ba6eb642.png)
강레오 셰프가 실업급여를 받아 해외여행을 떠난 청년들과 만났던 일화를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에는 강레오의 인터뷰를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강레오는 “요즘 힘든 일을 안 하려고 한다”고 지적하며 일본에서 겪었던 일을 언급했다.
이어 “예전에 일본에 갔는데 옆에 남자 애들이 실업급여 받아서 놀러온 거다. ‘얼마 받았어? 더 받을 수 있는데’ 뭐 이런 얘기하고 있는데 열이 받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근데 나중에 ‘어? 셰프님 사진 좀 찍어주세요’라고 해서 ‘취직하면 찍어줄게요’라고 했다”고 전했다.
제작진이 “성격 있으신 것 같다”고 반응하자 강레오는 “세금으로 놀러왔으니 더 싫다. 지금은 다 어렵고 길이 없고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지금 왜 할 게 없냐”고 지적했다.
이어 “할 게 얼마나 많은데. 감자탕집 가봐라.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일자리 없으면 여기 와서 일하라 그래. 쉬운게 어딨나. 체력이 없으면 체력을 만들어야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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