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강개리 KANG GARY']](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b784f55f-7bff-49f6-a237-c9db32d3d3f0.png)
그룹 리쌍 출신 개리가 연예계 활동 대신 아들 하오 군의 육아에 집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최근 개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학원 대기는 힘들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개리는 아들 하오 군을 서울 대치동의 학원에 데려다준 뒤 유튜브 PD와 식당을 찾았다.
개리는 “학부모님들 대단하다. 결혼하고 아이 낳으면 아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그냥 내 삶보다 아이의 삶인 거다. 어쩔 수 없다”고 털어놨다.
이어 육아에 집중하는 이유에 대해 “결혼하고 아이 생기고 육아를 같이 하면서 초등학교 고학년, 한 6학년 때까지 정말 부모랑 제일 많이 있는 시간이고 제일 예쁠 때”라고 말했다.
아울러 “아기 때부터 어린이 때까지 애가 크는 모습을 보는 거다. 육아라는 게 애를 위해 한다기보다 부모를 위해 하는 것도 있다. 추억을 많이 만들어야 나중에 후회를 안 할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유튜브 활동에 대한 계획도 언급했다. 개리는 “유튜버의 삶을 살아야지”라며 “유튜브에 대해 고민만 몇 년 했다. 편집도 어느 정도 할 줄 알고 여행도 가끔 가니까 그런 것들을 기록해서 같이 소통을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개리는 2017년 10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11월 아들 하오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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