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델라 코리아,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 임상 활용 노하우’ 의료진에 공유…GLX 쿨링 리프팅 대안 부각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켄델라 코리아는 24일 세빛섬 애니버서리 채빛에서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 리더스 나잇’을 열고 피부 미용 기기 활용 경험을 의료진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는 켄델라 코리아 박현수 대표의 환영사로 포문을 열었으며, 100여 명의 피부과 및 성형외과 의료진이 켄델라 장비의 임상 적용과 미래 에스테틱 전략에 대해 교류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노블클래식의원 수원점 이욱 원장, 리프트성형외과의원 레이저센터 전종호 원장, 클래스원의원 홍원규 원장, 스노우의원 평택고덕점 박지연 원장, 잇츠미의원 세종점 배경태 원장, 에피소드 의원 서민호 원장, 밀리의원 도산점 신동하 원장, 닥터에버스의원 일산점 이석한 원장, 바로그의원 울산동구점 최민영 원장 등이 연사로 초청됐다.
강연 세션에서는 켄델라의 대표 레이저인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를 활용한 색소 치료, 여드름 및 피부 질 개선, 실제적인 제모 노하우, GLX 리프팅을 통한 새로운 치료법 등이 소개됐다. 이어진 패널 토론에서는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와 최근 각광받는 리프팅 솔루션 GLX의 임상 적용과 미래적 역할에 대한 심층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GLX는 빠른 쿨링과 적응력으로 포화된 리프팅 장비 시장에서 새로운 옵션으로 부상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이 행사에 앞서 오전에는 뷰티 인플루언서 40명을 초청해 ‘GLX Day’가 별도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스탬프 투어 형식의 체험 공간에서 GLX 리프팅을 비롯해 AI포토, 모션봇 등 혁신적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강연 및 질의응답 시간에는 피부 노화 관리의 최근 흐름과 생활 속 스킨케어 루틴 변화, 그리고 장기 관점의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트렌드가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피부 상태별, 목적별로 맞춤 계획을 세우는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박현수 켄델라 코리아 대표는 “이번 GLX Day와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 리더스 나잇은 관련 장비가 제모를 넘어 색소·피부결·리프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음을 집중적으로 조명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 레이저 기술과 ACE(Aesthetic Center of Excellence)와 같은 학술 교육 체계를 통해 의료진 역량과 시술 영역 확장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