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정음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한 장이
화제가 되고 있어요
이혼 후
두 아들과 지내는
근황을 전해왔던 만큼
이번 사진은 조금 뜻밖이었는데요
특히 함께 찍힌 남성의 정체를
궁금해하는 반응까지 나왔어요
도대체 누구와 찍은 사진이었을까요?
이혼 1년 5개월 만에 공개한 다정한 셀카
황정음은 10월 27일 인스타그램에
“요즘 우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어요
두 아들과 함께한
일상 사진도 있었지만
가장 눈길을 끈 건
첫 번째 사진이었는데요
한 남성과 나란히 서서
거울 셀카를 찍은 모습이었어요
황정음은
검은색 가죽 재킷을 입었고
옆에 선 남성도
검은색 재킷 차림이었어요
두 사람의
자연스럽고 다정한 모습에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긴 건지
궁금해하는 반응이 나왔죠
저도 처음 사진을 봤을 때
어떤 사이인지 궁금하더라고요..
남자친구냐는 질문에 직접 남긴 답변
사진이 공개된 뒤 한 누리꾼은
첫 번째 사진 속 남성이
남자친구인지 물었어요
그러자 황정음이 직접
댓글로 답을 남겼는데요
“남사친 수니리♥”
알고 보니 사진 속 남성은
남자친구가 아닌
남사친이었던 거예요
하트까지 붙여 답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다정한 사진 때문에 열애설로
이어질 수도 있었던 상황에서
직접 관계를 설명한 셈이죠
사진 한 장으로 관심이 쏠렸지만
새로운 열애를 공개한 것은 아니었어요
이영돈과 이혼 후 두 아들과 지내는 근황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어요
결혼 후 두 아들을 얻었지만
2020년 이혼 조정을 신청했는데요
2021년 재결합 소식을 전하며
다시 결혼 생활을 이어갔어요
하지만 2024년
다시 파경을 맞았고
2025년 5월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어요
이번 사진이 공개된 시점은
이혼한 지
약 1년 5개월이 지난 때예요
현재 황정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종종 공개하고 있어요
이번 게시물 역시 가족과 함께한
평범한 근황을 전하는 사진들이었는데요
남성과 찍은 셀카 한 장이
예상보다 큰 관심을 받게 됐네요
이혼 이후
새로운 일상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편안하고 행복한 모습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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