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방 놀러 온다더니…” 이천희, ‘패떴’ 유재석 저격과 가구 브랜드 퇴사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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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 배우 서현진 님과 이천희 님이 출연하여 MC 유재석 님, 유연석 님과 함께 유쾌한 입담과 빛나는 케미스트리를 선보였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 노원구를 배경으로 네 사람의 특별한 만남이 그려졌습니다. 특히 유연석 님과 새 작품 ‘라이어’를 함께 촬영 중인 서현진 님과 이천희 님이 동반 출격해 오프닝부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유재석 님은 과거 인기 예능 ‘패밀리가 떴다’에서 찰떡 호흡을 자랑했던 이천희 님을 보며 오랜만의 예능 나들이를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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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이천희 님은 그동안 동생과 함께 운영하며 큰 사랑을 받아온 가구 브랜드를 연기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최근 퇴사했다는 소식을 알렸습니다.
이어 십수 년 전부터 공방에 놀러 오겠다고 말만 하고 한 번도 방문하지 않은 유재석 님의 오랜 약속을 언급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이에 당황한 유재석 님이 “내년에는 꼭 가겠다”며 진땀을 흘리는 모습이 유쾌함을 안겼습니다.
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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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노원구 상계동에서 초등학교 시절을 보낸 서현진 님의 학창 시절 추억과 무용 전공 이야기, 걸그룹 데뷔 시절에 얽힌 일화가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두 게스트는 평소 현장에서 게임을 유난히 즐기는 유연석 님의 열정을 폭로하는 등 시종일관 솔직하고 거침없는 이야기로 안방극장에 풍성한 재미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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