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승리 프로필]](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050db04d-d0fe-4fdd-b7f7-415ea965d421.jpeg)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유부남으로 확인됐다. 아내는 현재 임신 중으로 내년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
28일 승리 측에 따르면 승리는 20대 비연예인 여성과 법적 부부 관계이며, 현재 결혼식을 올릴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승리는 결혼식 계획에 대해 “현재로서는 결혼식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앞서 27일 그레이뉴스는 승리가 여자친구와 첫아이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승리는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라며 혼전임신설을 부인했다. 현재 아내와 함께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승리는 최근 그레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책임감을 언급하며 “지켜야 할 가족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승리는 지난 8월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과 관련해 고소당한 상태다.
고소인은 당시 승리 일행으로부터 폭행과 협박 등을 당했다고 주장했으나 승리 측은 혐의를 부인했다.
지난 23일 법무법인 수림의 윤재빈 변호사는 입장문을 통해 “소주병을 집어 든 건 맞지만 휘두르거나 가격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고소 이후 고소인 측에서 합의를 요청하는 연락이 있었으나 승리는 실제로 하지 않은 행위까지 인정하는 방식으로는 사건을 마무리할 수 없다고 판단, 관련 자료를 수사기관에 제출하고 사실관계를 밝히기로 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판단은 수사기관과 법원의 몫이라고 생각하며, 승리는 앞으로도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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