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똘똘은 자신이 진행한 ‘보석함’ 콘텐츠에서 만난 미남 스타들 중 배우 정건주와 스트레이키즈의 필릭스를 인상 깊게 꼽았다. 김똘똘은 정건주가 187cm의 큰 키와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 그리고 긍정적인 성격을 갖췄다며, 그에게 진심으로 반해 시즌2부터 고정 MC로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정건주의 복근을 직접 만져본 경험에 대해 “세상에 그렇게 딱딱한 복근은 처음이었다”며 감탄을 전했다.
10월 26일 KBS 2TV ‘말자쇼’ 방송에서 김똘똘은 홍석천과 함께한 경험을 언급하며, 변우석, 이수혁, 김우빈 등 여러 미남 스타들도 언급했으나, 정건주가 자신의 원픽임을 강조했다. 방송인 김영희는 정건주가 고정 MC가 된 것이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평가했고, 복근 이야기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또한, 정범균이 실제로 매너가 가장 좋았던 게스트를 묻자, 김똘똘은 스트레이키즈 필릭스를 언급했다. 대부분의 남성 게스트들이 긴장한 채 출연하지만, 필릭스는 쉬는 시간에 스태프들에게 음료와 간식을 챙기는 등 배려가 몸에 밴 모습을 보여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전했다. 김영희가 이에 대해 농담을 건네자, 김똘똘은 필릭스를 “작품이다. 인간문화재”라고 칭찬을 이어갔다.
- 이대은♥트루디, 솔직함이 ‘고민’… 부부 갈등
- 홍준표, 측근 변호 나섰다… ‘내 직원이었던 사람들’
- 암젠, 말기 폐암 병용 임상… 사망 위험 ‘58%’
- 며느리 A씨, 시부모 초대일마다… ‘환장하겠어요’
- 옆집에 짐 치워 달랬더니… ‘쌍욕박고 난리가 남’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