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어리더 이다혜가 8년 만에 처음으로 팀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이다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치어리더 8년 만에 첫 우승했어요 .. ♥”라는 글과 함께 기쁨을 전했다. 그는 “전에는 꼭 치어리더 활동을 마치기 전에 내가 응원하는 팀이 우승하는 모습을 직접 보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올해 그 꿈을 이루게 되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타이베이의 자랑 중 하나인 우리 웨이취안룽(味全龍) 팀을 정말 사랑한다”며 선수들과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번 우승은 이다혜가 오랜 기간 함께한 팀의 영광스러운 성취로, 그는 경기장 곳곳에서 밝게 미소 지으며 응원하는 모습을 여러 차례 공개해 팬들의 응원을 한 몸에 받았다.

이다혜는 현장뿐만 아니라 SNS를 통해서도 팬들과 소통하며 팀의 우승을 함께 축하하는 모습을 보여,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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