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SOLO 28기 영자가
최근 새로운 근황을 전했어요
영철과 결별 소식을 알린 지
약 3개월 만인데요
오랫동안 이어온 일을 내려놓고
전혀 다른 길을 선택했다고 해요
쉽지 않았을 결정이었을 텐데
영자의 요즘 모습은
오히려 밝아 보였어요~
28기 영자 영철 결혼식 이후 결별 소식
28기 영자와 영철은
나는 SOLO 돌싱 특집에서 만나
최종 커플이 됐어요
방송 이후에도
연인 관계를 이어가며
많은 응원을 받았는데요
지난 1월 17일에는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결혼식까지 올렸어요
28기 출연자들도 함께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죠
하지만 지난 7월 31일
영자는 SNS를 통해
영철과 결별했다는 소식을 전했어요
결혼식은 올렸지만
혼인신고는 하지 않았다고 밝혔는데요
구체적인 결별 이유는
공개하지 않았어요
두 사람의 소식을
응원하던 입장에서는
아쉬운 마음도 있었지만
서로 다른 길을 선택한 만큼
앞으로는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18년 피아노 강사 생활 접고 새로운 도전
28기 영자는 2008년부터
동탄에서 피아노 강사로 일했어요
무려 18년 동안
한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한 셈인데요
최근 오랫동안 이어온
피아노 레슨을 마무리하고
패션 사업에 도전했어요
사실 영자는 어린 시절부터
옷에 관심이 많았다고 해요
음악 대신
패션을 전공하고 싶었을 만큼
오래전부터 품어온 꿈이었죠
처음에는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다가
이번에는 직접 매장까지 열었어요
18년간 익숙했던 일을 내려놓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한다는 게
정말 쉬운 결정은 아니었을 텐데요
영자는 최근 SNS를 통해
요즘 마음이 가장 편하다는
근황도 전했어요
오랫동안 마음속에 담아뒀던 일을
하나씩 실현해 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더라고요
옷 가게 개업에 28기 동기들까지 총출동
지난 10월 26일
28기 영자는 오프라인 의류 매장을
새롭게 열었어요
27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와
온라인 상품 등록
라이브 방송도 시작한다고 알렸는데요
여기에 반가운 얼굴들도 등장했어요
28기 옥순과 영호
정숙과 상철 그리고 영식까지
영자의 매장을 찾아온 거예요
방송이 끝난 뒤에도
서로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해 주는 모습이
정말 훈훈했어요
영자는 의류 기부도 준비하며
뜻깊은 시작을 알렸는데요
영철과의 결별 이후
새로운 일상을 만들어 가고 있는
28기 영자
앞으로는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웃을 일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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