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글 인스타라이프 |
|||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32기 돌싱특집에서 개성 넘치는 존재감으로 인상을 남겼던 최정현(32기 영수)이 가상 예능 ‘계약결혼’을 통해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가상 아내인 정민현(‘나솔사계’ 국화)을 향해 숨김없는 애정을 퍼부으며 계약결혼 영수 스킨십 폭주 양상을 보여주었으나, 정작 이를 받아들이는 상대방과의 극명한 온도 차가 드러나며 흥미진진한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
“뽀뽀도, 스킨십도 더 진하게” 거침없는 직진 고백 인스타라이프 |
|||
KBS Joy·MBC에브리원 예능 ‘계약결혼’ 5회에서는 결혼 3일 차를 맞이한 두 사람의 취중 진담 현장이 그려졌습니다.
-
감탄 연발 애정 표현: 식당을 찾은 최정현은 아내 정민현을 향해 “연예인을 보는 것 같다”, “매일 매력이 새로워진다”라며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
과감한 스킨십 요구: 분위기가 달아오르자 “단순히 손잡는 것을 넘어 뽀뽀도 하고 싶고, 더 진한 스킨십까지 나누고 싶다”라며 거침없는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아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들었습니다.
|
“감정 속도를 못 따라가겠어” 민현의 솔직한 고백과 서운함 인스타라이프 |
|||
하지만 불꽃처럼 타오르는 정현의 직진과 달리, 아내 민현의 감정 페이스는 조금 다른 흐름을 보였습니다.
-
현실적인 온도 차: 민현은 “오빠가 주는 깊은 호감에 비해 내 감정 속도가 조금 더딘 것은 사실”이라며 속내를 명확히 고백했습니다. 이어 정현의 다소 강한 말투와 끊임없는 대화 방식에 대해 “심해지면 쉽게 지칠 것 같다”라는 현실적인 솔직함을 내비쳤습니다.
-
폭풍 서운함의 영수: 이에 정현은 “나는 마음에 드는데 너는 내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것 같다”라며 서운함을 숨기지 못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짜 결실을 맺고 싶다”라며 홀로 신혼집 부동산까지 찾아보는 직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
밤길 반전의 포옹과 스튜디오의 유쾌한 입담 인스타라이프 |
|||
말투와 생활 습관(코골이, 흡연 등)으로 현실적인 갈등을 겪던 두 사람이었지만, 외식을 마친 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서는 반전 기류가 흘렀습니다.
-
심쿵 밤길 스킨십: 정현이 부드럽게 손을 내밀자 민현이 응했고, 이어 두 사람은 서로를 포근하게 꼭 끌어안으며 한층 더 가까워진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
효연의 단호한 팩트 폭격: 이를 본 MC 효연은 “언니들이 저런 로맨틱한 분위기에 얼렁뚱땅 넘어가면 안 된다고 했다”라며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정현의 흡연 습관을 향해 “커피와 담배 조합(커담)이라면 뽀뽀는 절대 불가”라고 재치 있게 선을 그었습니다.
만난 지 단 3시간 만에 손을 잡으며 파격을 선서했던 두 사람이 과연 이 극명한 감정의 속도 차를 극복하고 진짜 부부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