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마당까지 차 끌고 와…” 배우 김민, ‘나혼산’ 동두천 집 공개 후 심각한 사생활 침해 호소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나 혼자 산다’ 동두천 구옥 공개한 배우 김민, 방송 후 사생활 침해 피해 토로… 조작 의혹 전말은?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90년 된 동두천 구옥에서의 자연인 일상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던 배우 김민이 방송 이후 겪고 있는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김민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화제가 된 동두천 주택에 얽힌 사연을 전했습니다. 해당 집은 지인의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비어 있던 곳으로, 혼자만의 집중 시간과 연기 리허설 공간이 필요해 머물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과거 해외 생활 당시 차 안에서 숙박을 해결하고 도서관과 공용 샤워장을 이용하며 치열하게 살았던 경험 덕분에,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발전기를 돌리고 직접 집을 수리해야 하는 환경도 큰 불편함 없이 지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라디오 스타
그러나 방송 이후 예상치 못한 사생활 침해 피해가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김민은 방송을 보고 찾아오는 이들이 늘어 집 마당 안까지 차가 불쑥 들어왔다가, 마당에 사람이 있는 것을 보고서야 차를 돌려 나가는 일들이 반복되고 있다며 보안에 신경을 썼음에도 겪게 된 불편을 호소했습니다.
앞서 ‘나 혼자 산다’ 방송 직후 온라인에서는 로드뷰 사진과 방송 속 집 외관이 다르다는 점, 집 인근에 전봇대가 있음에도 발전기를 사용하는 모습 등을 두고 설정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작진 측은 해당 거처는 김민이 실제로 생활하는 공간이 맞으며, 촬영을 위해 인위적으로 환경을 연출하거나 개조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밝히며 조작 논란을 일축한 바 있습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