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월드 투어 ‘ARIRANG’의 일환으로 남미 현지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최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공식 일정과 공연 준비 중간에 쉬는 시간을 갖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홉은 검은색 상의와 바지를 착용한 채 회색 벽과 아르헨티나 축구 선수의 초상화가 걸린 공간을 배경으로 미소를 지으며 걸어가고 있다. 또한 청색 재킷과 모자를 쓴 채 셀카를 남기거나 눈을 감고 잠시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도 담겼다.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상점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으며 일상을 공유하는 등 친근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의 따뜻한 분위기와 여유로운 제이홉의 모습은 전 세계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제이홉은 이번 월드 투어 ‘ARIRANG’을 통해 다양한 도시를 순회하며 무대 위에서 한층 성숙해진 퍼포먼스와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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