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진인 줄 알았는데”…키 148cm·몸무게 132kg 日 아이돌 후보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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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a3085808-d910-4f7c-aac2-7a2be23c4474.png)
키 148cm에 몸무게 132kg인 일본 여성 아이돌 후보생이 자신의 체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29일 일본 연예 매체 엔카운트에 따르면 아이돌 후보생 로마는 최근 SNS에 오디션 무대에서 촬영한 사진과 함께 자신의 키와 몸무게를 공개했다.
로마는 “믿기 어려울 수 있지만 AI가 만든 사진이 아니라 실제 몸매”라며 “무릎이 없다”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상의와 파란색 데님 미니스커트, 흰색 운동화를 착용한 로마의 모습이 담겼다.
로마가 참가한 ‘나, 뚱뚱함 선언 오디션’은 체형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를 자신만의 개성으로 바꾸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참가자는 총 14명이다. 전체 몸무게는 1273kg 이상이며 평균 체질량지수(BMI)는 36.2를 넘는다.
일반적인 20대 여성의 평균 BMI로 제시된 21.8보다 높은 수치다.
특히 로마는 참가자 중 키가 가장 작으면서 몸무게는 가장 많이 나가는 후보생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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