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프리미엄 K-뷰티 브랜드 블라이드는 ‘포밍 스플래쉬 마스크 그린캐비어 PDRN’으로 불리는 젤리 팩클렌저 신제품을 공식적으로 올리브영에 선보였다고 알렸다.
이번 신제품은 단순한 세안을 넘어 팩, 스크럽, 필링, 클렌징을 아우르는 멀티 제품으로, 젤리 형태의 독특한 질감이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도록 설계됐다. 세안할 때 피부결과 각질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최근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블라이드는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각질 및 피부결 관리에 주목하며, ‘매일 사용하는 젤리 각질케어’를 콘셉트로 개발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세안과 함께 피부결을 정돈할 수 있는 케어를 제안했다.
주요 성분으로는 곤약 젤리 스크럽 5,000ppm과 대나무 유래 셀룰로오스 60,000ppm이 함유돼, 세안 과정 중 피부 표면의 각질과 거친 결을 부드럽게 다듬어주는 역할을 한다. 더불어 바다포도 및 3종의 식물 유래 PDRN으로 구성된 ‘그린 캐비어 PDRN 액티브™’가 추가돼 세안 후에도 산뜻함과 편안함을 전한다.
블라이드는 기존 각질 케어 제품이 주로 강한 마찰이나 제한적 사용에 집중했다는 점과 달리, 젤리 각질케어로 일상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루틴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올리브영 온라인 채널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블라이드 관계자는 “젤리 팩클렌저는 신선한 제형에서 오는 즐거움은 물론, 일상 속에서 효과적으로 피부결과 각질을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올리브영 론칭으로 더 많은 고객이 블라이드만의 스마트한 스킨케어를 직접 체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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