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백진희가 결혼을 앞두고
뜻밖의 이야기를 꺼냈어요
결혼식에서 빠질 수 없는
부케의 주인공으로
예상하지 못한 이름이 등장했는데요
오랜 인연이 있는 배우라
더욱 화제가 됐어요~
과연 어떤 사연일까요?
캐나다에서 만난 백진희의 예비 신랑 헨리
백진희는 지난해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하던 중
지금의 예비 신랑을 만났어요
예비 신랑 헨리는
캐나다에 거주하는
연상의 비연예인 직장인이라고 해요
여기서 헨리는 가수 헨리가 아니라
예비 신랑의 영어 이름이에요
두 사람은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장거리 연애를 이어왔는데요
백진희는 배우 생활에서 느끼는
불안한 마음을
헨리가 편안하게 받아줬다고
이야기했어요
평범한 일상에서도
안정감을 주는 모습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해요
함께 있을 때 편안한 사람이
더 소중하게 느껴질 때가 있잖아요
백진희에게도 헨리가
그런 사람이었던 것 같아요
2027년 1월 결혼하는 백진희의 새로운 시작
백진희는 지난 9월 7일
결혼 소식을 공식 발표했어요
결혼식은 2027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에요
다음 날에는 직접 쓴 편지로
팬들에게 결혼 소감을 전했는데요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알려준 사람과
앞으로도 오래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어요
백진희는 결혼 후에도
배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해요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생활할 예정이라는 이야기도 전했어요
배우로서의 삶과
새로운 가정을 함께 꾸려갈
백진희의 앞날이 기대되네요~
부케는 최다니엘이 받는다?
지난 10월 27일
최다니엘의 유튜브 채널에
백진희와 배우 김민식이 출연했어요
백진희와 최다니엘은
2017년 드라마 저글러스에서
함께 연기한 오랜 동료예요
이날 김민식이 최다니엘에게
결혼 계획을 물으면서
자연스럽게 부케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백진희가 갑자기
최다니엘을 부케 받을 사람으로
지목했어요
최다니엘은 보통
신부 친구가 받는 것 아니냐며
당황했는데요
백진희는 최다니엘도
자신의 친구라며
남자가 부케를 받아도
괜찮지 않겠냐고 이야기했어요
결국 최다니엘도
축하하는 자리라면
괜찮겠다는 반응을 보였어요
물론 실제 결혼식에서
최다니엘이 부케를 받을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친한 동료들 사이에서 나온
유쾌한 제안이었지만
상상만 해도 재미있는 장면이네요
오랜 친구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모습도
참 보기 좋았어요
백진희와 헨리의
행복한 결혼식이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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