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첫 내한 콘서트’로 서울 찾는다…윤채 “고국 무대서 팬들과 만남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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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내년 2월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첫 내한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더 와일드월드 투어’ 아시아·오세아니아 투어 일정을 통해 개최되며, 지난해 유럽과 북미 27개 도시에서 총 31회의 아레나 투어를 확장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열릴 예정이다.
내년 1월 27일 일본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서울을 비롯해 싱가포르, 방콕, 타이베이, 뉴질랜드 오클랜드 등 11개 도시에서 세계 각국의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특히 한국에서 열리는 이번 서울 콘서트는 캣츠아이의 국내 첫 무대이자, 멤버 윤채가 처음 고국 팬들에게 직접 인사하는 자리로 의미가 남다르다.
또한 캣츠아이는 내년 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인도 뭄바이에서 열리는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인 ‘롤라팔루자 인디아 2027’ 헤드라이너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영향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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