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억 펜트하우스 샀으면서 잔고 25만원?”…도경완 ‘가난 코스프레’ 민원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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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억 펜트하우스 샀으면서 잔고 25만원?”…도경완 ‘가난 코스프레’ 민원 제기
도경완은 최근 잔고에 25만 원 밖에 없다고 공개했는데요.
뜻하지 않게 이게 오히려 역풍을 맞아 역효과 났습니다.
전형적인 가난 코스프레라는거죠.
워낙 논란이 되어 그랬는지 방송심의 민원까지 벌어졌네요.
도경완이 한 말이 방송에서 다뤄지기에는 말이죠.
객관성이 제대로 지켜졌는지 밝혀달라는 겁니다.
도경완은 시계 수집이 취미라고 밝혔는데요.
상당히 많은 시계를 보유하고 있는 걸 본인 유튜브에서 공개했죠.
몇 십만 원짜리 시계도 있긴 하지만요.
공개한 시계 중 태크호이어는 약 1000만 원정도합니다.
사실 진짜 시게 수집하는 사람들에게는 비싼건 아닌데요.
도경완이 공개한 통장 잔고 등에 맞지 않는다는 거죠.
현재 도경완이 거주하는 주택은 120억이나 합니다.
누구나 다 그 집을 도경완이 산 건 아니라는 걸 압니다.
실제로 장윤정이 전액 현금으로 샀다고 생각하죠.
워낙 넓은 공간이라 관리비도 엄청나게 많이 나오는 건 맞습니다.
한여름에도 전기를 아끼려 에어컨을 켜지 않고요.
아이들에게 변기 물을 모아 내리게 해서 절약정신을 키웠는데요.
도경완은 장윤정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결혼까지 했죠.
당시에 수백억대 돈을 엄마가 다 탕진하고요.
심지어 빚까지 진 상태라는 걸 도경완에게 밝혔다고 합니다.
아버지까지 모시고 살아야 한다는 말까지 했는데요.
이 모든 걸 흔쾌히 받아들여 3년간 함께 거주했다고 합니다.
결혼 하며 도경완 부모님이 함께 빚을 갚았고요.
도경완이 받는 월급으로 처음에 생활했다고 하네요.
그 이후 장윤정이 열심히 행사를 뛰며 빚을 다 갚았고요.
다시 태어나도 도경완과 다시 결혼할 것이라는 말도 했던 장윤정.
도경완이 했던 절약이나 통장도 모두 사실일겁니다.
부부 일심 동체라고 가난하진 않았다는거죠.
자산에 걸맞는 이야기를 했으면 차라리 좋았을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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