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준희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329e56b6-06c1-426e-86f9-197572e96625.jpeg)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11세 연상 남편과 미국 뉴욕에서 촬영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29일 최준희는 SNS에 “나 두고 먼저 죽으면 죽여버릴 거야 사랑해!를 뉴욕에서 500번이나 외치고”라는 글과 함께 남편과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준희는 레이스 장식이 들어간 흰색 웨딩드레스와 면사포를 착용했다. 남편과 뉴욕 지하철 승강장에서 손을 잡고 웃는 모습도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색 외투를 걸친 채 남편과 입을 맞췄다. 한 손을 허리에 올리고 포즈를 취한 모습도 공개했다.
최준희는 故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故 조성민의 딸이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