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EBS 다큐]](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ef9218a6-fa85-4d95-a8fa-26f89366ccf5.png)
정지선 셰프가 임신 사실을 숨긴 채 근무했던 과거와 출산 직후에도 일을 해야 했던 사정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66회에서는 정지선이 출연하는 367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서 유재석은 “산후조리원에 있을 때도 밖에 나와서 일을 하셨다”고 말했다.
이에 정지선은 출산 후 몸이 부은 상태에서도 근무했다며 “임신하는 순간 일자리를 잃을까 봐 겁이 나서 4개월 정도는 숨겼다. 모든 게 다 벽이었다”고 털어놨다.
정지선은 지난 8월 방송에서도 출산 직전까지 일을 했던 경험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퇴근 후 다음 날 바로 아이를 낳으러 갔다”며 예정일보다 20일 일찍 출산해 위험한 상황을 겪었다고 밝혔다.
정지선은 직장에서 만난 남편과 4년간 교제한 뒤 2013년 결혼했다. 이듬해인 2014년 아들 이우형 군을 출산했다.
남편은 현재 정지선이 셰프로 근무하는 중식당의 대표이자 홀 담당 매니저로 알려졌다.
정지선은 2015년 이연복 셰프의 제자로 예능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2018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딤섬의 여왕’으로 주목받았다.
2024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했으며 현재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언더커버 셰프’,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주방참견 셰프들의 오픈런’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정지선과 함께 가수 아이비, 안무가 제이 블랙, 역사 강사 최태성이 출연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367회는 오는 11월 5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될 예정이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