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정석이
예능 거장항준에 출연해
반가운 근황을 전했어요
늘 유쾌한 모습으로 사랑받는
조정석인데요
이번에는 평소 방송에서
쉽게 듣기 어려웠던 이야기도
공개했어요
특히 가족과 관련된 일화가
눈길을 끌었어요
조정석 나이 키 학력과 배우 데뷔 이야기
조정석은 1980년 12월 26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45세예요
키는 약 174cm이며
서울 출신이에요
공항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예술대학 연극과에 진학했어요
조정석은 2004년 뮤지컬
호두까기 인형으로 데뷔했는데요
헤드윅과 스프링 어웨이크닝 등
여러 무대에서 연기력을 쌓았어요
이후 2012년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납득이 역을 맡으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어요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정말 인상적이었죠
이후 오 나의 귀신님과
질투의 화신에서
로맨틱한 매력을 보여줬고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는
이익준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어요
영화 엑시트와 파일럿에 이어
2025년 좀비딸까지 흥행시키며
꾸준히 활약하고 있어요
아내 거미와 결혼 후 둘째 딸까지 얻은 조정석
조정석은 2013년 지인의 소개로
가수 거미를 만났어요
음악이라는 공통 관심사로
가까워진 두 사람은
약 5년 동안 연애한 뒤
2018년 결혼했어요
거미의 본명은 박지연이며
1981년생으로
조정석보다 한 살 어려요
두 사람은 2020년 8월
첫째 딸 예원이를 품에 안았어요
그리고 올해 1월 14일
둘째 딸까지 태어나면서
네 식구가 됐는데요
둘째의 태명은
네잎이였다고 해요
조정석이 산책하다
네잎클로버를 연달아 발견한 일이
계기가 됐다고 하더라고요
조정석은 최근 방송에서
첫째 딸도 자신과 닮았지만
둘째 딸은 더욱 닮았다고
이야기했어요
두 딸의 아빠가 된 조정석의 일상이
궁금해지는 대목이네요
거장항준에서 공개한 공주놀이와 800억 발언
10월 29일 방송된 SBS 거장항준에는
조정석이 게스트로 출연했어요
조정석은 영화 좀비딸에
출연하게 된 계기가
아내 거미의 추천이었다고 밝혔어요
거미의 조언이
작품 선택에도 영향을 준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이날 가장 재미있었던 건
딸과 함께하는 공주놀이 이야기였어요
조정석은 첫째 딸과 놀 때
왕자 역할을 맡는다고 해요
거미는 시계 소리를 내는
역할을 한다고 밝혀
웃음을 줬어요
조정석은 괴물 역할도 해봤지만
연기가 너무 실감 나서
금지당했다고 하더라고요
드라마에서는 어떤 역할이든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배우인데
집에서는 딸의 공주놀이에 맞춰주는
아빠라는 모습이 참 귀여웠어요
장항준 감독과 나눈 영화 이야기도
화제였어요
장항준이
왕과 사는 남자 후속편을 상상하며
조정석에게 출연을 제안하자
조정석은 출연료로
800억 원을 요구하는 농담을 했어요
앞으로 조정석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페이퍼맨으로도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해요
배우로서도 두 딸의 아빠로서도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조정석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연기와
따뜻한 가족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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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항준 예능2026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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