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설인아가 최근 출연 중인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설인아는 드라마 내 3~4회 촬영분 관련 에피소드를 SNS를 통해 전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드라마에서 설인아는 유쾌한 분위기와 코믹 요소가 조화를 이루는 장면들이 다수 포함된 가운데, 촬영현장에서도 동료 배우 및 스태프들과 함께 여러 구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계단씬에서는 의상부터 대사까지 사전에 직접 맞추고 끝까지 고민하며 연기에 깊이를 더했다고 전했다. 편집기사들 역시 뛰어난 컷 편집으로 완성도를 높여주었다고 덧붙였다.
설인아는 “유죄피플파뤼”라는 키워드와 함께 동료 배우 임시완과의 촬영 소감을 공유하며 서로 장난치는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기방행님 작품”, “형사팀데이트”, “벽력일섬” 등

설인아는 “담주는 아마 더 재밌을 거에요!”라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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