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동안 달걀 3개 먹더니 결국…” 2PM 닉쿤, 시술 사실까지 털어놓은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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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 멤버 닉쿤이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함께 솔직한 자기관리 비하인드를 공개해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유튜브 채널 ‘오후셋이’를 통해 공개된 ‘세차는 처음이라’ 영상에서 닉쿤은 촬영 전 거울을 꼼꼼히 살피며 멤버 준케이와 대화를 나눴습니다.
준케이가 몰라보게 날렵해진 닉쿤의 얼굴을 보며 감탄하자, 두 사람은 최근 콘서트를 앞두고 얼굴 리프팅 레이저 시술을 받았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사진= 채널 ‘오후셋이’, 채널 ‘2PM’, 닉쿤
사진= 채널 ‘오후셋이’, 채널 ‘2PM’, 닉쿤
닉쿤은 “리프팅과 쿨링이 동시에 되는 관리를 받았다”며 “무대 위에서 팬들에게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관리가 필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보통 레이저 관리는 통증 때문에 마취 크림을 바르는데, 이번에는 10분 만에 수월하게 끝났다”면서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얼굴 피부가 처질 수밖에 없어 꾸준한 관리가 필수”라며 철저한 프로 의식을 드러냈습니다.
사진= 채널 ‘오후셋이’, 채널 ‘2PM’, 닉쿤
앞서 닉쿤은 휴식기 동안 체중이 증가하며 과거의 슬림한 이미지와 다른 후덕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당시 자신의 모습을 영상으로 접하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힌 그는 콘서트를 앞두고 사흘 동안 오직 달걀 3개만 섭취하는 초단기 다이어트를 감행해 본래의 날렵한 턱선을 되찾았습니다.
1988년생으로 만 38세인 닉쿤은 2008년 2PM으로 데뷔해 독보적인 비주얼과 매력으로 ‘태국 왕자’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데뷔 18년 차를 넘긴 현재까지도 꾸준한 식단 조절과 적극적인 피부 관리로 변함없는 비주얼을 유지하는 그의 솔직한 고백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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