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밝혀진 나솔사계 외국인 여성 출연자 정체!
완전히 베일에 쌓여 너무 궁금했던 나솔사계 외국인 여성.
도대체 나이는 몇 살이고 직업은 무엇인지 궁금했는데요.
대체적으로 연예계에 종사한다고 해도 될 듯합니다.
장미는 한국에서 20년 이상 거주했고요.
초등학교부터 한국에서 학업을 마쳤습니다.
현재는 온콜로지라고 항암제 소개하는 영업 담당인 9년차라네요.
91년생 만 35살로 현재 용산에 살고 있습니다.
캠핑이 취미라는데 전문가더라고요.
현재 호감은 3명에게 있다고 합니다.
튤립은 92년생 만 34세로 세네갈과 프랑스 이중 국적.
미국으로 유학간 후 연세대에서 대학원 과정 밟고요.
한국에서 마케팅 회사 다니다 모델 제안받고 지금은 전업으로.
현재 영등포에 살고 취미는 OTT 시청이고요.
한국인과 연애 경험이 있고 위로 10살까지 가능하고요.
결혼해서 한국에 정착하고 싶고 현재 2명에게 호감있다네요.
작약은 91년생 만 35세로 한국 뮤지컬 본 후 왔고요.
한예종에서 등록금 안 내고 장학생으로 졸업했고요.
예술 교육 스튜디오 만들어 중국인 대상 가르치고요.
폴 댄스와 복싱 배우고 현재는 보험설계사 업무도 배운다고.
강남구에 사는데 열차 요리사 아빠 덕에 요리도 잘한다고.
외모 보고 위아래 10살까지 가능하고 호감은 다 매력적이라고 말하네요.
국화는 라트비아와 이탈리아 이중 국적이고요.
94년생 만 32살로 한국에 온지 3년 되었고요.
직업은 모델 겸 배우라고 합니다.
그림 그리는 게 취미인데 주로 BTS 그렸더라고요.
외모 안 보고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관악산 근처에 살고 엄마 나이 이하면 된다고 하네요.
백합은 한국에 온지 3년이고 직업은 댄서라고 합니다.
신주쿠가 고향이라며 맛집 탐방해주겠다고.
나이는 94년생 만 32세이고요.
헬스, PT, 스피닝이 취미고요.
열다섯 살 나이 차이도 사귀었다고 하네요.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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